News • Office

가산동 W몰, 1.6만평 오피스로 다시 태어난다

내년 1분기 리모델링 마무리, 국내 투자자 선(先)매입 약정 체결 저렴한 임대료 내세워...비용 절감 나선 대기업 계열사에 인기

2025-08-25 07:44김두영doyoung.kim@corebeat.co.kr

서울 금천구 가산디지철단지역 인근에 위치한 복합 쇼핑몰 ‘W몰’이 대형 오피스로 다시 태어난다. 당초 쇼핑몰을 허물고 지하 6층/지상 21층 규모의 오피스빌딩으로 개발될 예정이었으나, 본PF 조달에 실패해 공매로 넘어갔던 자산이다. 새로운 시행사는 싼값에 토지와 건물을 인수하고, 건물 리모델링에 착수했다. 시행사의 사업성이 대폭 개선되면서 KB자산운용이...
logo

회원가입 후 무료로 볼 수 있는 콘텐츠입니다.

간편 가입하고 뉴스 · 인사이트 · 마켓보이스 무료 콘텐츠를 둘러보세요.

무료 회원가입

이미 회원이신가요? 로그인


NEWSLETTER

Corebeat's Daily Briefing

딜·개발·시장동향·정책 — 하루치 시장의 핵심을 평일 오전 7시에 메일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