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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등포 대선제분 공장 부지 우협에 메리츠증권-놀부 컨소시엄

2025-11-13 08:11신치영chiyoungshin@corebeat.co.kr

영등포에 위치한 1만8963m²(약 5736평) 규모의 알짜 부지인 대선제분 공장 부지의 우선협상대상자로 국내 사모펀드인 더파트너스프라이빗에쿼티(PE)와 메리츠증권, 외식업체 놀부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선정됐다.시장에서는 해당 부지의 가치를 3000억 원 정도로 예상해 왔는데 메리츠증권-놀부-더파트너스PE 컨소시엄은 이보다 20% 이상 높은 금액을 써낸 것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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